대출 월상환금 계산기
대출 원금·금리·기간을 넣으면 상환방식별 매달 갚을 금액과 총이자를 계산해드려요.
참고 참고용 예상치입니다. 실제 상환액은 상환일·일할계산·중도상환·거치기간·수수료에 따라 달라집니다.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고, 만기일시는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이 계산기 사용법
- 1대출 원금과 연금리, 기간(개월)을 입력합니다.
- 2상환 방식을 고릅니다.
- 3첫 달·마지막 달 상환액과 총 이자가 계산됩니다.
어떻게 계산하나요?
| 방식 | 첫 달 | 총 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506,685원 | 약 8,241만원 |
| 원금균등 | 652,778원 | 약 6,769만원 |
| 만기일시 | 375,000원 | 약 1억 3,500만원 |
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고, 만기일시는 매달 부담이 가볍지만 총 이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원리금균등: 매달 같은 금액
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으로, 매달 내는 총액이 일정합니다.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매달 지출이 예측 가능해 가계 관리가 쉽지만, 초반에 원금이 잘 줄지 않아 총 이자는 원금균등보다 많습니다.
원금균등: 갈수록 가벼워집니다
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내므로 첫 달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듭니다. 원금이 빨리 줄어 총 이자가 가장 적지만, 초기 부담이 커서 소득 대비 여유가 있어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만기일시: 이자만 내다가 한꺼번에
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습니다. 매달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원금이 전혀 줄지 않아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 전세자금대출이나 단기 자금처럼 만기에 목돈이 들어올 것이 확실할 때만 적합합니다.
거치기간은 총 이자를 늘립니다
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원금이 줄지 않고, 거치가 끝난 뒤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게 되어 월 상환액이 확 뜁니다. 당장의 부담을 미루는 대신 총 이자가 늘어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.
실전 팁
- !여유가 된다면 원금균등이 총 이자 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. 위 예시에서 약 1,470만원 차이가 납니다.
- !금리가 0.5%p만 낮아져도 30년 대출에서 총 이자가 1,000만원 넘게 줄어듭니다. 대환 조건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.
- !여윳돈으로 원금을 조기 상환하면 남은 기간의 이자가 통째로 줄어듭니다. 다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먼저 따져보세요.
- !변동금리는 지금 낮아 보여도 금리 상승기에 상환액이 크게 늘 수 있습니다. 장기 대출이라면 고정·혼합형도 비교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실제 은행 계산과 다를 수 있나요?
네. 은행은 실제 상환일과 일수를 반영해 일할 계산하고 취급수수료·인지세 등이 붙어 몇천원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어떤 방식을 골라야 하나요?
소득이 안정적이고 초기 여유가 있으면 원금균등, 매달 지출을 일정하게 관리하고 싶으면 원리금균등이 무난합니다. 만기일시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권하지 않습니다.
중간에 상환 방식을 바꿀 수 있나요?
대부분 불가능합니다. 바꾸려면 기존 대출을 갚고 새로 받는 대환 절차를 거쳐야 하며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자료 출처
이 계산기는 아래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. 요율·세액표가 바뀌면 갱신합니다.